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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니 튠스 : 1960년대 이탈리아 4폴리오판 2점

1960년대 워너 브라더스가 낸 루니 툰 편집 영화 두 편의 이탈리아 4폴리오판 포스터 두 점이다. 〈Gatti, Sorci e Fantasia〉와 〈Silvestro e Gonzales: Sfida All'ultimo Pelo〉로, 극장용 단편들을 묶어 장편 길이로 다시 내놓은 작품들이다. 실베스터, 스피디 곤잘레스, 트위티, 벅스 버니가 앞에 섰고, 텍스 에이버리(Tex Avery)와 척 존스(Chuck Jones) 등이 연출한 단편들이 그 재료가 됐다. 두 포스터의 그림은 나노라는 이름으로 서명한 이탈리아 화가 실바노 캄페지(Silvano Campeggi)가 맡았다. 캄페지는 고전 할리우드 영화의 이탈리아 개봉 포스터를 다수 설계하고 그린 작가다. 영화 포스터는 관객을 극장으로 끌어들이기 위한 광고물이었고, 1980년대 이전에는 사진보다 일러스트레이션이 훨씬 흔했다. 이탈리아 4폴리오판은 인쇄될 때부터 두 장으로 나뉘어 나오는 대형 판형이다.

분야
영화기타
품목
포스터·인쇄물
인물
Tex AveryChuck JonesSilvano Campeggi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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