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명
Vera Miles & Henry Fonda : 〈현혹〉 서명 사진
앨프리드 히치콕(Alfred Hitchcock)의 1956년작 〈누명 쓴 사나이〉에 나온 베라 마일스(Vera Miles)와 헨리 폰다(Henry Fonda)가 함께 담긴 흑백 사진이다. 마일스가 직접 서명한 사진이다. 이 작품에서 폰다는 음악가 매니 벌레스트레로를, 마일스는 그의 아내 로즈 벌레스트레로를 연기했다. 마일스는 1948년 로스앤젤레스로 옮겨 텔레비전과 영화의 작은 배역부터 맡기 시작했고, 1956년 서부극 〈수색자〉로 이름을 알렸다. 히치콕과는 1960년 〈싸이코〉에서 릴라 크레인 역으로 다시 만났고, 1983년 〈싸이코 2〉에서 같은 역을 연기했다. 1962년에는 〈리버티 밸런스를 쏜 사나이〉에 출연했다. 히치콕의 금발 배우로 불린 배우였다. 1950년대 할리우드는 텔레비전에 빼앗긴 관객을 극장으로 되돌리려 와이드스크린과 3D 같은 기술을 앞세웠고, 그만큼 장면 스틸과 배우 사진을 홍보에 대량으로 돌렸다. 할리우드 영화 아카이브에는 그렇게 남은 스틸과 광고 사진, 촬영 현장 사진이 1,300만 장 넘게 쌓여 있다.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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