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키 파샤 외 : 1954-62년 1시트 2점
1954년 유니버설 인터내셔널이 내놓은 모험영화 〈Yankee Pasha〉의 1시트와 1962년 이탈리아 영화 〈Seven Seas to Calais〉의 1시트, 두 점으로 묶인 자료다. 〈Yankee Pasha〉는 조지프 페브니(Joseph Pevney)가 감독했고 제프 챈들러(Jeff Chandler)와 론다 플레밍(Rhonda Fleming)이 주연을 맡았으며 매미 밴 도런(Mamie Van Doren)과 리 J. 콥(Lee J. Cobb)이 함께 나왔다. 페브니는 1950년대 중반 이 스튜디오에서 여러 편을 연출한 감독이었고, 이 영화의 제작과 배급도 유니버설이 함께 맡았다. 함께 묶인 〈Seven Seas to Calais〉는 이탈리아에서 만들어져 미국 배급을 MGM이 담당한 해양 활극이다. 두 영화가 나온 시기는 할리우드 고전기의 끝자락이었다. 텔레비전에 관객을 빼앗긴 영화사들은 시네마스코프·비스타비전·시네라마 같은 와이드스크린과 3D 상영으로 관객을 극장으로 되돌리려 했고, 1930~1940년대 극장 편성을 지탱했던 이중 상영 관행은 이 무렵 막을 내렸다. 1시트는 극장 정면과 로비에 걸리는 표준 판형으로, 배급사가 상영 기간에만 극장에 내주고 프로그램이 바뀌면 회수하거나 폐기하도록 한 소모품이었다.
- 분야
- 영화액션
- 품목
- 포스터·인쇄물
- 시대
- 1950년대
- 인물
- Jeff ChandlerRhonda FlemingLee J. CobbJoseph PevneyMamie Van Doren
- 작품
- Yankee PashaSeven Seas to Calais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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