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라기 월드 도미니언 : 2022년 버스 셸터 포스터 2점
2022년 영화 〈쥬라기 월드: 도미니언〉의 개봉 전 홍보용 버스셸터판 두 종이다. 양면 인쇄된 어드밴스 포스터로, 도안이 서로 다르다. 콜린 트레보로우(Colin Trevorrow)가 연출과 각본을 맡았고 크리스 프랫, 브라이스 댈러스 하워드, 로라 던, 샘 닐, 제프 골드블럼이 출연했다. 멸종한 공룡이 인류와 같은 세계에서 살아가게 된 이후를 다룬 SF 액션물로, 인더스트리얼 라이트 앤드 매직의 CGI와 레거시 이펙츠의 애니매트로닉스를 함께 썼다. 2020년 2월 촬영에 들어가 2022년 5월 23일 멕시코시티에서 처음 공개됐고, 6월 10일 미국 극장에 걸렸다. 극장판은 146분, 같은 해 8월 16일 나온 익스텐디드판은 장면 14분을 더해 160분이다. 유니버설은 이 영화의 마케팅에 1억 4,500만 달러를 들였고 지프, 바바솔 등과 제휴했다. 첫 예고편은 2022년 2월 10일 공개돼 슈퍼볼 LVI 중계 중에 방영됐다. 버스셸터판은 정류장 광고함에 끼워 뒤에서 빛을 비추는 옥외 판형이라 양면으로 찍으며, 극장 로비가 아니라 거리에서 관객을 만나는 자리에 놓였다.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오류 제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