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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제국의 흥망 : 1969년 이탈리아 4폴리오판 및 포토부스타 9점

1969년 MGM이 내놓은 다큐멘터리 〈The Rise and Fall of the Third Reich〉의 이탈리아 개봉용 4폴리오판 포스터와 포토부스타판 8점이다. 나치 독일의 부상과 몰락을 다룬 기록영화로, 잭 카우프만(Jack Kaufman)이 연출하고 리처드 베이스하트(Richard Basehart)가 내레이션을 맡았다. 1968년에는 같은 제목의 텔레비전 개작물이 미국 ABC에서 방송됐다. 4폴리오판은 처음 인쇄될 때부터 두 장으로 나뉘어, 극장에서 이어 붙여 큰 벽면을 채우는 방식이었다. 포토부스타는 이탈리아 극장이 로비와 입구 진열장에 걸던 인쇄물로, 미국의 로비카드에 해당한다. 1960년대 영화계는 텔레비전을 가장 큰 위협으로 보고 화면의 크기와 컬러로 맞섰고, 극장 앞을 채운 대형 인쇄물은 그 대응의 일부였다. 사진 대신 손으로 그린 일러스트레이션이 포스터 도안의 주류였던 시기이기도 하다.

분야
영화드라마
품목
포스터·인쇄물
시대
1960년대
인물
Richard BasehartJack Kaufman
작품
The Rise and Fall of the Third Reich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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