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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y Breath You Take (The Singles) : 1980년대 음반사 포스터 2점

1986년 에이앤엠 레코드가 낸 더 폴리스의 컴필레이션 앨범 〈Every Breath You Take: The Singles〉와 1981년 컬럼비아 레코드가 낸 저니의 〈E5C4P3〉, 두 음반의 음반사 홍보용 포스터 두 점이다. 도안은 저니와 그레이트풀 데드의 앨범 커버·포스터 작업으로 알려진 스탠리 마우스(Stanley Mouse)가 맡았다. 폴리스는 1977년 런던에서 결성됐고 그해 8월부터 스팅(Sting), 스튜어트 코플랜드(Stewart Copeland), 앤디 서머스(Andy Summers) 세 사람의 트리오 라인업을 해산 때까지 유지하며 레게와 재즈, 펑크를 후크가 뚜렷한 팝록에 섞었다. 표제곡 〈Every Breath You Take〉는 밴드의 다섯 번째 영국 1위곡이자 유일한 미국 1위곡으로, 26회 Grammy Awards에서 Song of the Year와 Best Pop Performance by a Duo or Group with Vocals를 받았다. 1983년 〈Synchronicity〉가 영국·미국 등에서 1위에 오르고 미국에서만 800만 장 이상 팔린 뒤 밴드는 1984년 명성의 절정에서 해산했으며, 이 싱글 모음은 그 2년 뒤에 나왔다. 1980년대 초 MTV는 비디오 클립을 싱글만큼 중요한 홍보 수단으로 만들었고, 그 시기 가장 성공한 아티스트들은 화면을 통해 자신을 팔았다. 같은 시기 음반 산업은 디지털 녹음으로 불황에서 벗어나며 비닐 레코드를 컴팩트 디스크로 대체해갔고, 대형 음반사 포스터가 걸리던 레코드 가게의 풍경도 그 변화와 함께 바뀌었다.

분야
음악
품목
포스터·인쇄물
시대
1980년대
인물
StingStanley MouseStewart CopelandAndy Summers
작품
Every Breath You Take: The SinglesE5C4P3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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