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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타운 새터데이 나이트 외 : 1950-80년대 1시트 8점

1974년 워너 브라더스 코미디 〈업타운 새터데이 나이트〉를 앞세운 1시트 여덟 장 묶음이다. 함께 든 것은 〈Papa's Delicate Condition〉(1963년), 〈Quick, Before It Melts〉(1964년), 〈The Hallelujah Trail〉(1965년), 〈Rosie!〉(1967년), 〈Suppose They Gave a War and Nobody Came?〉(1970년), 〈The 'Burbs〉(1988년), 〈The Lieutenant Wore Skirts〉(1955년)의 1시트다. 〈업타운 새터데이 나이트〉는 시드니 푸아티에(Sidney Poitier)가 감독과 주연을 겸하고 빌 코스비(Bill Cosby), 해리 벨라폰테(Harry Belafonte), 리처드 프라이어(Richard Pryor)가 함께 나온 액션 코미디로, 도난당한 로또 당첨표를 되찾는 이야기다. 1974년 6월 15일 뉴욕 크라이테리온 극장에서 개봉해 미국에서 740만 달러를 벌었고, 그해 흥행 3위에 올랐다. 블랙스플로이테이션 영화의 폭력성 대신 말재간을 앞세운 흑인 코미디로 1975년 〈렛츠 두 잇 어게인〉, 1977년 〈어 피스 오브 더 액션〉까지 3부작으로 이어졌으며, 2024년 National Film Registry에 등재됐다. 1980년대 이전 영화 포스터는 사진보다 일러스트레이션이 훨씬 흔했다. 이 묶음의 도안도 잭 리카드(Jack Rickard), 프랭크 매카시(Frank McCarthy), 프랭크 프라제타(Frank Frazetta)가 그렸다.

분야
영화코미디
품목
포스터·인쇄물
시대
1960년대
인물
Sidney PoitierBill CosbyFrank McCarthyFrank FrazettaHarry BelafonteRichard PryorJack Rickard
작품
업타운 새터데이 나이트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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