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ve Lived Before : 1956년 3시트
1956년 유니버설 인터내셔널이 내놓은 판타지 영화 〈I've Lived Before〉의 3시트 포스터다. 처음 인쇄된 그대로 두 장의 패널로 나뉘어 있다. 리처드 바틀렛(Richard Bartlett)이 감독했고 족 머호니(Jock Mahoney)와 리 스노든(Leigh Snowden)이 주연을 맡았으며 앤 하딩(Ann Harding), 존 매킨타이어(John McIntire), 제리 패리스(Jerry Paris), 레이먼드 베일리(Raymond Bailey)가 함께 나왔다. 공개는 1956년 9월이었다. 1950년대 할리우드는 텔레비전에 관객을 내주고 있었고, 스튜디오들은 시네마스코프·비스타비전·시네라마 같은 와이드스크린 기법과 3D로 관객을 극장에 다시 불러들이려 했다. 법원 판결과 텔레비전의 압박은 1930~1940년대 황금기를 떠받치던 이중 상영 관행까지 끝냈다. 3시트는 극장 외벽에 붙이는 대형 판형이어서 한 장으로 찍지 못하고 나눠 인쇄한 뒤 현장에서 이어 붙였다.
- 분야
- 영화기타
- 품목
- 포스터·인쇄물
- 시대
- 1950년대
- 인물
- Richard BartlettJock MahoneyLeigh SnowdenAnn HardingJohn McIntireJerry ParisRaymond Bailey
- 작품
- I've Lived Bef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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