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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티스 리그 : 2021년 버스 셸터판

2021년 영화 〈잭 스나이더의 저스티스 리그〉 공개 전 홍보용 버스셸터판 포스터로, HBO가 공개를 알리며 내놓은 여섯 멤버 개별 포스터 가운데 플래시 스타일이다. 2017년 극장판 〈저스티스 리그〉를 잭 스나이더(Zack Snyder)가 다시 손본 감독판이다. 스나이더는 2017년 5월 딸 오텀(Autumn)을 잃은 뒤 제작에서 물러났고, 2020년 5월 HBO Max 공개가 발표됐다. 완성에는 7천만 달러 이상이 들었고, 2021년 3월 18일 4시간 분량으로 공개됐다. 침침한 어둠과 포화된 색감, 극도의 폭력성이 특징이며, 극장판보다 호평을 받았으나 긴 상영시간은 비판을 받았다. 플래시 역의 에즈라 밀러(Ezra Miller)는 이 판본에서 극장판보다 강화된 전투 능력을 보여준다. 2020년대 초 팬데믹으로 극장이 대규모로 문을 닫으면서 배급의 축은 스트리밍으로 옮겨갔고, 이 영화도 극장을 거치지 않고 공개됐다. 거리 광고 틀에 걸리는 버스셸터판은 공개 전 인지도를 넓히는 옥외 홍보물이었다.

분야
영화기타
품목
포스터·인쇄물
시대
2020년대
인물
Zack SnyderAutumnEzra Miller
작품
잭 스나이더의 저스티스 리그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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