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란함 : 1962년 이탈리아 2폴리오판
1962년 영화 〈바운티호의 반란〉의 이탈리아 2폴리오판이다. 도안은 이탈리아 포스터 화가 엔초 니스트리(Enzo Nistri)가 맡았다. MGM이 제작한 모험 영화로, 말론 브란도(Marlon Brando)가 플레처 크리스천 역을 맡고 트레버 하워드(Trevor Howard), 리처드 해리스(Richard Harris), 휴 그리피스(Hugh Griffith), 타리타(Tarita) 등이 함께 출연했다. 연출을 처음 맡은 캐럴 리드(Carol Reed)는 브란도와 충돌한 끝에 루이스 마일스톤(Lewis Milestone)으로 교체됐고, 완성된 영화의 감독 표기에는 두 사람의 이름이 함께 남았다. 1980년대 이전까지 영화 포스터에서는 사진보다 일러스트레이션이 훨씬 일반적이었고, 이탈리아 극장 배급용 포스터도 니스트리 같은 화가의 그림으로 채워졌다. 이 시기 영화 산업은 텔레비전을 가장 큰 위협으로 여겨 화면의 크기와 컬러 재현 능력으로 그 매력을 깎아내리려 했다. 극장 앞을 채운 대형 판형 포스터도 그 대응의 일부였다.
- 분야
- 영화액션
- 품목
- 포스터·인쇄물
- 시대
- 1960년대
- 인물
- Marlon BrandoRichard HarrisTrevor HowardCarol ReedEnzo NistriLewis MilestoneHugh GriffithTarita
- 작품
- 바운티호의 반란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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