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sure Point : 1962년 1시트 2점
1962년 영화 〈Pressure Point〉의 1시트 두 점과 1968년 영화 〈Single Room Furnished〉의 1시트 한 점이다. 〈Pressure Point〉는 휴버트 콘필드(Hubert Cornfield)가 공동 각본과 연출을 맡고 스탠리 크레이머(Stanley Kramer)가 제작한 심리극으로, 제2차 세계대전 중 미국인 나치 동조자를 치료하는 교도소 정신과의사를 다뤘다. 시드니 푸아티에(Sidney Poitier)가 그 의사를, 바비 대린(Bobby Darin)이 수감자를 연기했고 피터 포크(Peter Falk)가 함께 출연했다. 그림은 구스타프 레베르거(Gustav Rehberger)가 그렸는데, 그는 1960년대까지 광고와 편집 미술을 하다 1969년 상업 작업을 접고 회화로 돌아섰다. 함께 묶인 〈Single Room Furnished〉는 제럴드 샌퍼드(Gerald Sanford)의 동명 무대극을 맷 심버(Matt Cimber)가 각색해 연출한 드라마로, 제인 맨스필드(Jayne Mansfield)가 촬영을 마친 마지막 주연작이다. 1980년대 이전 영화 포스터에서는 사진보다 일러스트레이션이 훨씬 흔했다. 미국에서는 1940년부터 1984년까지 국립영화서비스가 극장 포스터 대부분을 인쇄해 배급했고, 상영이 끝나 돌아온 인쇄물은 비용을 아끼려 다시 돌려 썼다.
- 분야
- 영화드라마
- 품목
- 포스터·인쇄물
- 시대
- 1960년대
- 인물
- Sidney PoitierBobby DarinPeter FalkStanley KramerHubert CornfieldGustav RehbergerGerald SanfordMatt CimberJayne Mansfield
- 작품
- Pressure PointSingle Room Furn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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