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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를 위하여 종을 울리나 : 1952년 재개봉판 1시트

1944년 영화 〈To Have and Have Not〉의 1952년 재개봉판 1시트다. 워너 브라더스가 1944년 10월 11일 내놓은 필름 누아르로, 하워드 혹스(Howard Hawks)가 연출하고 험프리 보가트(Humphrey Bogart)와 로렌 바콜(Lauren Bacall)이 주연했다. 월터 브레넌(Walter Brennan)과 호기 카마이클(Hoagy Carmichael)이 함께 출연했다. 바콜은 열아홉 살에 이 작품으로 영화에 데뷔했고, 두 사람은 이듬해인 1945년 결혼했다. 이후 〈빅 슬립〉(1946), 〈다크 패시지〉(1947), 〈키 라르고〉(1948)까지 네 편을 함께 찍었다. 재개봉이 이뤄진 1950년대는 1927년 발성영화 도입 이후 이어진 할리우드 황금기의 끝자락이었다. 영화사들은 텔레비전에 빼앗긴 관객을 극장으로 되돌리려 시네마스코프와 비스타비전, 시네라마와 3D를 앞세웠고, 1930~40년대 극장을 지탱하던 이중 상영 관행은 이 시기에 사라졌다.

분야
영화액션
품목
포스터·인쇄물
시대
1950년대
인물
Lauren BacallHoward HawksHumphrey BogartWalter BrennanHoagy Carmichael
작품
To Have and Have Not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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