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셜록 홈즈의 사생활 외 : 1970-77년 1시트 4점

1970년 영화 〈셜록 홈즈의 사생활〉을 비롯한 1시트 네 점 묶음이다. 빌리 와일더(Billy Wilder)가 I. A. L. 다이아몬드(I. A. L. Diamond)와 각본·제작을 함께 맡아 연출했고, 로버트 스티븐스(Robert Stephens)가 홈즈를, 콜린 블레이클리(Colin Blakely)가 왓슨을, 주느비에브 페이지(Genevieve Page)가 가브리엘 발라동을 연기했다. 1963년 뮤지컬로 기획돼 출발한 프로젝트로 1968년 촬영에 들어갔고, 애초 네 편으로 구상된 이야기 가운데 러시아 발레리나 페트로바와의 만남, 로흐 네스 호에서 사라진 남편을 찾는 사건 두 편만 극장 개봉판에 남았다. 홈즈의 코카인 중독과 여성을 향한 거리감, 왓슨과의 관계를 빅토리아 시대 영국 문화에 대한 풍자와 멜랑콜리한 톤으로 다뤘다. 1970년 10월 라디오시티뮤직홀에서 개봉했을 때는 성과를 거두지 못했고, 수십 년이 지나 재평가를 받아 로튼 토마토에서 87% 긍정 평가를 기록했다. 나머지 세 점은 워너브라더스가 1977년 재개봉 때 낸 〈Start the Revolution Without Me〉, 1971년 유니버설의 〈Taking Off〉, 1952년 컨티넨털의 〈The Promoter〉 1시트다. 1시트는 미국 극장에 배급사가 대여하던 표준 판형으로 상영이 끝나면 반납이나 폐기가 원칙이었고, 1980년대 이전에는 이런 포스터의 도안에 사진보다 일러스트레이션이 훨씬 널리 쓰였다.

분야
영화뮤지컬
품목
포스터·인쇄물
시대
1950년대
인물
Billy WilderI. A. L. DiamondRobert StephensColin BlakelyGenevieve Page
작품
셜록 홈즈의 사생활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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