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 1964년 이탈리아 4폴리오판
1961년 영화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의 1964년 이탈리아 재개봉판 4폴리오판이다. 도안은 이탈리아 포스터 화가 실바노 '나노' 캄페지(Silvano 'Nano' Campeggi)가 맡았고, 그가 도안을 그린 영화 64편이 아카데미상을 받았다. 1957년 브로드웨이에서 초연한 뮤지컬을 옮긴 작품으로, 제롬 로빈스(Jerome Robbins)와 로버트 와이즈(Robert Wise)가 공동 연출하고 나탈리 우드(Natalie Wood)가 마리아, 리처드 베이머(Richard Beymer)가 토니를 연기했다. 1961년 10월 18일 유나이티드 아티스츠를 통해 개봉해 Academy Award for Best Picture를 포함한 10개 부문을 받았고, 로빈스에게는 별도의 특별상이 주어졌다. 원작 무대는 브로드웨이에서 740회 넘게 공연한 뒤 순회공연에 나섰으며, 어두운 소재와 길게 이어지는 무용 장면, 사회 문제를 정면으로 다룬 비극적 연애담은 뮤지컬 연극의 전환점이 됐다. 1980년대 이전 영화 포스터에서는 사진보다 일러스트레이션이 훨씬 일반적이었고, 이 판형은 폭이 넓어 인쇄 당시부터 두 장으로 나뉘어 나왔다. 유나이티드 아티스츠는 1968년 가을 이 영화를 다시 극장에 걸었다.
- 분야
- 영화뮤지컬
- 품목
- 포스터·인쇄물
- 시대
- 1960년대
- 인물
- Natalie WoodJerome RobbinsRobert WiseSilvano 'Nano' CampeggiRichard Beymer
- 작품
-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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