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istina Aguilera : 서명 드럼 헤드
크리스티나 아길레라(Christina Aguilera)가 서명을 남긴 드럼 헤드다. 아길레라는 1993년부터 1994년까지 〈The All New Mickey Mouse Club〉에 출연한 뒤, 1998년 디즈니 애니메이션 〈뮬란〉의 주제곡 〈Reflection〉을 녹음하며 가수로 나섰다. 1999년 데뷔 앨범 〈Christina Aguilera〉는 US Billboard 200 1위에 올랐고, 여기서 〈Genie in a Bottle〉과 〈What a Girl Wants〉, 〈Come On Over Baby〉가 나왔다. 그 성과로 19세에 Grammy Award for Best New Artist를 받아 이 부문 최연소 수상자 가운데 한 명이 됐다. 이듬해 스페인어 앨범 〈Mi Reflejo〉를 내며 2000년대 초 라틴 팝 붐의 한가운데 섰고, 2006년 〈Back to Basics〉, 2022년 〈Aguilera〉에 이르기까지 팝과 R&B, 힙합, 소울을 오가며 작업했다. 4옥타브에 이르는 성역과 멜리스마 창법, 휘슬 레지스터는 그의 노래를 알아보게 하는 표지가 됐다. 2000년부터는 여러 차례 콘서트 투어를 돌았고, 2011년부터 2016년까지는 〈The Voice〉의 심사위원으로 무대 밖에서도 얼굴을 알렸다. Grammy Award 5회, Latin Grammy Award 2회, MTV Video Music Award 2회를 받았다. 2013년 타임이 뽑은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100인에 들었고, 이후 Disney Legend 칭호를 받았다.
- 분야
- 음악팝
- 품목
- 음반·악기
- 특징
- 서명
- 인물
- Christina Aguilera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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