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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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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s : 〈Alive 35〉 투어 서명 사진

키스의 네 멤버가 파란 잉크로 서명을 남긴 사진이다. 폴 스탠리(Paul Stanley), 진 시먼스(Gene Simmons), 에릭 싱어(Eric Singer), 토미 세이어(Tommy Thayer)의 서명이 함께 담겼다. 2008년부터 2009년까지 이어진 Alive 35 투어는 밴드 결성 35주년을 기념한 순회공연이었고, 무대에 선 라인업이 이 네 사람이었다. 키스는 1973년 1월 스탠리와 시먼스, 에이스 프레일리(Ace Frehley), 피터 크리스(Peter Criss)의 넷으로 출발했고, 1976년 〈Destroyer〉로 가장 많이 팔린 앨범을 남겼다. 세이어는 2002년부터 리드 기타를 맡았고, 싱어는 1991년부터 2023년까지 세 차례에 걸쳐 드럼 자리에 있었다. 스탠리와 시먼스는 2023년 해산까지 자리를 지킨 두 사람이다. 키스의 공연은 검은색과 흰색의 가부키풍 분장, 화염과 피를 쓰는 연출로 알려졌고, 35주년 투어도 같은 무대 문법을 이어갔다. 2000년대 초 록 음악 산업은 인터넷을 통한 음악 파일 접근이 퍼지며 앨범 판매가 급감한 반면, 라이브 부문은 번성했다. 투어와 같은 해에 스튜디오 앨범 〈Sonic Boom〉이 나왔고, 밴드는 2014년 4월 10일 Rock and Roll Hall of Fame에 헌액됐다.

분야
음악
품목
사진
시대
2000년대
특징
서명
인물
Paul StanleyGene SimmonsAce FrehleyPeter CrissEric SingerTommy Thayer
작품
Alive 35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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