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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sty Springfield : 1964년 콘서트 프로그램

1964년 더스티 스프링필드(Dusty Springfield)의 공연 기념 프로그램이다. 스프링필드가 솔로 활동 2년 차에 접어들어 영국과 해외 무대를 쉬지 않고 돌던 해의 인쇄물이다. 스프링필드는 1958년 더 라나 시스터즈의 멤버로 출발해 1960년부터 형 톰 스프링필드와 포크팝 트리오 더 스프링필즈로 활동했고, 1963년 솔로로 나서 〈I Only Want to Be with You〉로 자리를 잡았다. 1964년 4월 17일에는 첫 솔로 앨범 〈A Girl Called Dusty〉가 필립스 레코드를 통해 영국에서 나왔다. 그해 차트 성적이 가장 좋았던 곡은 버트 배커랙(Burt Bacharach)과 핼 데이비드(Hal David)가 쓴 〈Wishin' and Hopin'〉과 〈I Just Don't Know What to Do with Myself〉로, 각각 미국 6위와 영국 3위에 올랐다. 9월에는 뉴욕에서 셸비 싱글턴 주니어(Shelby Singleton Jr.) 프로듀스로 여덟 곡을 녹음했다. 공연 일정도 빽빽했다. 밴드 에코스와 함께 게리 앤 더 페이스메이커스, 진 피트니(Gene Pitney) 등이 참여한 호주 투어를 돌았고, 12월에는 같은 밴드와 남아프리카 투어에 나섰다가 인종이 분리되지 않은 관객 앞에서 공연한 뒤 투어가 중단됐다. 스프링필드는 1999년 Officer of the Order of the British Empire (OBE)를 받았고 같은 해 Rock and Roll Hall of Fame에 올랐으며, 1969년 앨범 〈Dusty in Memphis〉는 2001년 Grammy Hall of Fame에 헌액됐다.

분야
음악
품목
책·간행물
시대
1960년대
인물
Burt BacharachDusty SpringfieldHal DavidShelby Singleton Jr.Gene Pitney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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