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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영화 : 투명 셀화 및 셀 대량 묶음

여러 영화에서 나온 투명 필름과 애니메이션 셀을 한데 모은 묶음이다. 셀은 전통 애니메이션에서 투명한 시트 위에 대상을 그리고 칠하는 데 쓰인 재료로, 장편 한 편에 손으로 칠한 셀이 십만 장 넘게 들었다. 작업이 끝난 뒤 제작용 셀이 판매로 나오기도 했다. 바탕 재료는 20세기 전반부까지 질산염 셀룰로이드와 캠퍼를 섞은 실제 셀룰로이드였으나, 불이 잘 붙고 형태가 일정하게 유지되지 않아 셀룰로오스 아세테이트로 바뀌었다. 1985년 〈The Black Cauldron〉에서 처음 쓰인 애니메이션 포토 트랜스퍼 공정은 밑그림을 셀로 옮기는 방식 자체를 바꿔놓았다. 이스트만 코닥은 1950년 컬러 영화 네거티브 필름을 내놓았고, 1951년 캐나다 국립영화위원회의 다큐멘터리 〈Royal Journey〉가 이스트만컬러를 쓴 첫 상업 장편이 됐다. 슬라이드 영사기가 가정과 교육 기관으로 퍼진 것도 이 무렵이지만, 1970년대에 컬러 네거티브와 인화가 아마추어 사진의 주된 방식이 되면서 투명 필름은 자리를 내줬다. 질산염 필름은 스스로 불이 붙었고, 스튜디오 창고 화재로 수천 편의 마스터 네거티브와 인화본이 사라졌다.

분야
영화액션
품목
사진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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