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명
Michael Clarke Duncan : 〈그린 마일〉 서명 사진
1999년 영화 〈그린 마일〉의 한 장면을 담은 사진에 마이클 클라크 던컨(Michael Clarke Duncan)이 서명했다. 그가 맡은 배역은 사형수 존 코피였다. 던컨은 보디가드와 나이트클럽 경비 일을 하다 조연으로 영화에 들어섰고, 1998년 〈아마겟돈〉에서 베어 역을 맡아 주연급으로 올라섰다. 이듬해 프랭크 다라본트(Frank Darabont)가 연출한 〈그린 마일〉의 존 코피로 Academy Award for Best Supporting Actor 후보, Golden Globe Best Performance by an Actor in a Supporting Role in a Motion Picture 후보에 올랐다. 촬영은 1998년 7월 20일에 시작해 그해 가을에 끝났고, 웨스트 할리우드의 워너 할리우드 스튜디오와 테네시주 셸비빌, 노스캐롤라이나주 블로잉록, 옛 테네시 주립교도소에서 진행됐다. 이후 〈데어데블〉의 킹핀, 〈쿵푸 팬더〉의 목소리 연기까지 액션과 코미디를 오가며 활동했고, 1957년에 태어나 2012년에 세상을 떠났다. 할리우드는 장면 스틸과 배우 사진, 광고용 사진을 대량으로 찍어 남겼다. 아카데미 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의 사진 아카이브 한 곳에만 1,300만 장이 넘는 사진이 쌓여 있다. 배우의 서명은 그렇게 찍혀 나온 인화물 한 장을 한 사람의 손을 거친 물건으로 바꾼다.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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