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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ta Rivera : 1981년 〈Bring Back Birdie〉 기념 글래스 클래퍼

1981년 브로드웨이 뮤지컬 〈Bring Back Birdie〉를 기념해 만든 신 클래퍼 리프러덕트다. 주연 키타 리베라(Chita Rivera)와 연출 조 레이턴(Joe Layton)의 이름, 1981년 3월 5일 개막일, 마틴 벡 극장 이름, 극중 곡 〈I Like What I Do〉의 한 장면이 유리에 새겨져 있다. 레이턴이 함께한 작업을 기념해 리베라에게 준 것이다. 〈Bring Back Birdie〉는 1960년 브로드웨이 〈바이 바이 버디〉의 속편이었다. 1960년 초연은 607회 공연됐고 리베라가 로지를, 딕 밴 다이크(Dick Van Dyke)가 앨버트를 맡았다. 속편에서는 도널드 오코너(Donald O'Connor)가 앨버트를 맡았고, 공연은 프리뷰 31회와 본공연 4회로 끝났다. 리베라는 이 작품으로 Tony Award 후보에 올랐다. 리베라는 1957년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초연에서 아니타 역으로 이름을 알렸고, 1984년 〈The Rink〉와 1993년 〈거미여인의 키스〉로 Tony Award를 받았다. 2002년 라틴계 최초로 Kennedy Center Honor를 받았고, 2009년 Presidential Medal of Freedom을, 2018년 Tony Award for Lifetime Achievement를 받았다.

분야
영화뮤지컬
품목
트로피·메달·상
시대
1960년대
인물
Donald O'ConnorChita RiveraJoe LaytonDick Van Dyke
작품
Bring Back Birdie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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