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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m Petty : 19세기 후반~20세기 초 르네상스 양식 참나무 캐비닛

톰 페티(Tom Petty)가 소장했던 19세기 말에서 20세기 초의 르네상스 양식 조각 오크 캐비닛이다. 페티는 1970년 머드크러치를 결성했고, 1975년 셸터 레코드와 계약해 데뷔했다. 1976년 마이크 캠벨(Mike Campbell), 벤몬트 텐치(Benmont Tench), 스탠 린치(Stan Lynch), 론 블레어(Ron Blair)와 톰 페티 앤 더 하트브레이커스를 꾸리고 같은 해 〈American Girl〉을 발표했으며, 1979년 〈Damn the Torpedoes〉로 미국 차트에 올랐다. 이후 〈Free Fallin'〉과 〈Learning to Fly〉를 내놓으며 뿌리 음악에 기댄 기타 록과 하트랜드 록을 대표하는 이름이 됐다. 1989년에는 트래블링 윌버리스에 참여해 Grammy Award를 받았다. 그가 이 캐비닛을 곁에 두던 시기, 미국의 가구 생산은 이미 다른 길로 가 있었다. 제2차 세계대전 이후 디자이너들은 유리섬유와 구부린 합판, 알루미늄, 폼, 플라스틱 라미네이트를 쓰며 대량 생산을 받아들였고, 한때 세계 최대 가구 생산업체 중 하나였던 필코의 견목 베니어 캐비닛도 값싼 목재 복합재로 대체됐다. 페티는 2002년 하트브레이커스와 함께 Rock and Roll Hall of Fame에 헌액됐고, 2017년 MusiCares Person of the Year로 선정된 그해 세상을 떠났다.

분야
음악
품목
미술품·소품
인물
Tom PettyMike CampbellBenmont TenchStan LynchRon Blair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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