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tty Comden, Adolph Green : 1955년 Academy Award 각본상 후보 인증서
1955년 영화 〈It's Always Fair Weather〉로 Best Story and Screenplay 부문 후보에 오른 것을 기념해 베티 콤든(Betty Comden)과 아돌프 그린(Adolph Green)에게 수여된 아카데미 후보 증서다. 이 영화는 그해 두 부문 후보에 올랐고, 나머지 하나는 앙드레 프레빈(André Previn)의 Best Score였다. 두 사람은 1944년 뮤지컬 〈온 더 타운〉으로 브로드웨이에 데뷔했고, 1952년에는 MGM 영화 〈싱긴 인 더 레인〉의 각본과 가사를 썼다. 〈It's Always Fair Weather〉는 〈온 더 타운〉의 후속으로 브로드웨이 무대를 염두에 두고 집필한 것이었으나, 진 켈리(Gene Kelly)가 이 기획을 가져가 MGM에서 뮤지컬 영화로 만들 것을 주장했다. 켈리는 스탠리 도넌(Stanley Donen)과 함께 연출하고 직접 주연했다. 이 작품은 MGM이 내놓은 마지막 주요 댄스 중심 뮤지컬 가운데 하나였다. 코므댕과 그린이 아카데미 후보에 오른 것은 〈The Band Wagon〉(1953)과 이 작품, 두 차례였다. 무대에서는 Tony Award for Best Musical (1953), Tony Award for Best Original Score (1968), Tony Award for Best Book (Musical) (1970)을 받았고, 1991년에는 Kennedy Center Honors를 수상했다. 코므댕은 2006년 세상을 떠났다.
- 분야
- 영화뮤지컬
- 품목
- 트로피·메달·상
- 시대
- 1950년대
- 특징
- 우승·수상
- 인물
- Gene KellyStanley DonenBetty ComdenAdolph Green
- 작품
- It's Always Fair Wea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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