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ana Rigg : 1965-2008년 영국·독일 연기상 및 인증서 6점 묶음
다이애나 리그(Diana Rigg)가 1965년부터 2008년까지 받은 연기상 명판과 증서 여섯 점이다. 1965년 〈에이전트 71〉로 받은 TV World Awards 의 Best ITV Actress 명판, 1968년 같은 시리즈로 받은 독일 TV 'Star of the Week' 명판과 증서, 2005년 〈지난 여름 갑자기〉로 받은 Whatsonstage.com Theatregoers' Choice Award 의 Best Actress in a Play 상과 증서, 2008년 〈내 어머니의 모든 것〉으로 받은 같은 시상식의 Best Supporting Actress 상으로 이루어져 있다. 리그는 1957년 〈코카서스의 백묵원〉으로 무대에 데뷔했고 1959년 영국 셰익스피어 왕립극단에 입단했다. 1965년부터 1968년까지 〈에이전트 71〉에서 Emma Peel 역을 맡아 국제적으로 알려졌고, 1969년 〈007 여왕 폐하 대작전〉에서 제임스 본드의 아내 역으로 출연했다. 앞의 두 상은 이 시기의 텔레비전 연기에 주어진 것이다. 뒤의 두 상은 무대로 돌아온 뒤의 작업에 대한 것으로, 2004년 런던 앨버리 극장의 〈지난 여름 갑자기〉에서 Violet Venable 역을, 2007년 올드 빅의 〈내 어머니의 모든 것〉에서 Huma Rojo 역을 연기했다. 그 사이 1990년 〈Mother Love〉로 BAFTA TV Award - Best Actress, 1994년 〈메데이아〉로 Tony Award for Best Actress in a Play, 1997년 〈Rebecca〉로 Emmy Award - Best Supporting Actress in a Miniseries or TV Movie 를 받았다. 1988년 CBE, 1994년 대영제국 훈장 데임 커맨더에 임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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