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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onna : 금색 주름 팬츠

마돈나(Madonna)의 금색 바지다. 앞주름을 잡은 재단에 지퍼로 여미는 구성이다. 마돈나는 1978년 뉴욕시로 이주해 댄스 경력을 쌓았고, Breakfast Club과 Emmy 같은 록 밴드에서 드럼과 기타를 치고 노래했다. 1983년 데뷔 앨범 〈Madonna〉로 스타덤에 올랐고, 이후 〈Like a Virgin〉(1984), 〈True Blue〉(1986), 〈Like a Prayer〉(1989), 〈Ray of Light〉(1998)를 내며 팝과 일렉트로니카, 댄스 음악의 흐름을 이끌었다. Grammy Award 7회를 받았고, 1999년에는 〈Ray of Light〉로 Best Dance Recording을 수상했다. 1992년 타임워너와 계약해 자회사 레코드사 매버릭을 운영했으며, 2008년 Rock and Roll Hall of Fame에 헌액됐다. 그의 무대 이미지는 뮤직비디오의 선도적 활용과 디자이너·사진작가·감독과의 협업 위에서 만들어졌다. 1982년부터 스타일리스트 마리폴(Maripol)이 초기 룩을 짰고, 1990년 블론드 앰비션 투어에서는 장 폴 고티에(Jean Paul Gaultier)가 디자인한 콘 브래지어를 입었으며, 아리안 필립스(Arianne Phillips)는 20년 넘게 그의 스타일리스트로 일했다. 장식을 덜어낸 이 바지는 색 하나로 존재를 드러내는 무대 의상이다.

분야
음악
품목
의상
인물
MadonnaMaripolJean Paul GaultierArianne Phillips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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