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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cago Bears : 1959-1982년 연감 11권 묶음

1959년부터 1982년까지 발행된 시카고 베어스 연감 11권 묶음이다. 각 권에는 선수와 코치의 사진과 약력, 직전 시즌 성적과 역대 기록, 베어스를 비롯한 NFL 각 팀의 시즌 일정, 베어스 유니폼을 입었던 선수 전원의 명단, 당대 광고가 실렸다. 1982년판에는 그해 경기 일정 옆에 승패를 뜻하는 "W"와 "L"이 적혀 있다. 베어스는 1921년 조지 할라스가 시카고로 옮긴 구단으로, 이듬해 팀 이름을 베어스로 바꿨고 같은 해 APFA가 NFL로 개편됐다. 1930년대 후반 T 포메이션과 '모션 맨'을 도입했으며, 1932년부터 1946년까지 여섯 차례 NFL 챔피언십을 차지하고 최초의 NFL 플레이오프 경기와 챔피언십 경기를 치렀다. 연감이 걸친 시기에는 1961년부터 1966년까지 타이트엔드로 뛴 마이크 디트카와 1977년 시즌 리그 MVP에 오른 월터 페이튼이 있었다. 1978년 닐 암스트롱(Neill Armstrong)이 감독으로 부임해 1979년 팀을 10승 6패로 이끌었다. 1982년 할라스는 디트카를 감독으로 앉혔다. 3년 뒤 베어스는 압도적인 수비와 〈The Super Bowl Shuffle〉 뮤직비디오로 전국적인 화제를 모으며, Super Bowl XX에서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를 46-10으로 꺾고 창단 첫 슈퍼볼 우승을 거뒀다.

분야
스포츠미식축구
품목
책·간행물
시대
1950년대
인물
Neill Armstrong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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