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hnny Baker : 1930년 East-West Shrine All-Star 담요
1930년 12월 27일 이스트-웨스트 슈라인 올스타 게임에 출전한 USC 트로전스의 가드 조니 베이커(Johnny Baker)에게 수여된 블랭킷이다. 그날 경기는 웨스트가 3-0으로 이겼다. 베이커는 USC에서 1929년부터 1931년까지 세 해 연속 varsity letter를 받았고, 1930년과 1931년 두 차례 올아메리칸에 선정됐다. 같은 두 해에는 올-태평양 연안 풋볼팀 1위 선수로도 뽑혔다. 1930년과 1932년 로즈볼에 출전해 두 경기 모두 USC가 이겼고, 그는 터치다운 후 킥으로 5점을 보탰다. 1931년 노터데임전에서는 종료 1분을 남기고 33야드 필드골을 성공시켰다. 사우스벤드에서 거둔 트로전스의 첫 승리였다. 이스트-웨스트 슈라인 게임은 1925년부터 해마다 치러진 포스트시즌 대학 올스타전이다. 대학 풋볼은 1920년대 이후 미국 최고의 스포츠 스펙터클로 자리 잡았고, 대공황기에는 라디오·영화와 함께 값싸게 누릴 수 있는 오락이었다. 베이커는 1983년 대학 풋볼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
- 분야
- 스포츠미식축구
- 품목
- 경기 용구
- 시대
- 1920년대
- 인물
- Johnny Baker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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