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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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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reat Book of Boxing〉 : 복싱 선수 100명 이상 서명 하드커버

복싱 선수와 트레이너 100여 명의 서명이 모인 〈The Great Book of Boxing〉 서명 책이다. 한 복싱 팬이 오랜 기간에 걸쳐 서명을 받아 채운 것이다. 서명자에는 조 프레이저, 키드 가빌란, 래리 홈스, 플로이드 패터슨, 빌리 콘, 아치 무어, 진 풀머, 카먼 바실리오, 에밀 그리피스, 윌리 펩, 샌디 새들러, 알렉시스 아르구에요, 카를로스 오르티스, 에런 프라이어, 리언 스핑크스, 조이 맥심, 슈거 레이 레너드, 루 두바, 루빈 카터, 미키 워드, 제이크 라모타가 포함된다. 프레이저는 1970년 2월 16일부터 1973년 1월 22일까지 세계 헤비급 챔피언이었고, 홈스는 1978년부터 1985년까지 헤비급 챔피언 자리를 지켰다. 패터슨은 1952년 미들급에서 올림픽 금메달을 얻은 뒤 프로로 전향했다. 복싱은 20세기 전반 미국에서 야구 다음으로 인기가 높은 종목이었고, 제2차 세계대전 이후에는 제작비가 적게 드는 중계물로 네트워크 방송의 정규 편성에 올랐다. 텔레비전이 끌어올린 수익 속에서 1970년대 헤비급 타이틀전에는 100만 달러 대전료가 일반화됐다. 프레이저와 홈스, 패터슨은 모두 국제복싱명예의전당에 입회했다.

분야
스포츠복싱
품목
책·간행물
특징
서명
작품
The Great Book of Boxing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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