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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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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홈런 클럽 멤버 : 서명 공

400홈런 클럽 회원 여덟 명이 이름을 남긴 서명 야구공이다. 앙드레 도슨, 스탠 뮤지얼, 데이브 킹맨, 대럴 에번스, 윌리 스타젤, 듀크 스나이더, 빌리 윌리엄스, 칼 야스트렘스키가 서명했다. 도슨은 1992년 4월 15일 레드삭스와의 경기에서 통산 400번째 홈런을 쳤고, 400홈런 300도루를 함께 달성한 다섯 명 중 한 명이다. 야스트렘스키는 1979년 7월 24일 400호에 도달했는데, 그 지점까지 2,804경기가 걸려 클럽 회원 가운데 가장 오래 걸린 기록으로 남았다. 뮤지얼과 스타젤은 각각 통산 475홈런, 킹맨은 442홈런을 남겼다. 홈런이 야구의 중심 기록으로 올라선 것은 1920년 라이브볼 시대가 열린 뒤였다. 그해부터 공은 마모가 보이면 곧바로 새것으로 교체됐고, 1920년대 메이저리그는 공의 구성을 조정해 더 활발하게 만들면서 공격 수준을 끌어올렸다. 그 흐름은 1930년에 절정에 이르렀다. 400홈런 클럽에는 2026년 7월 현재 59명이 이름을 올렸다.

분야
스포츠야구
품목
경기 용구
특징
서명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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