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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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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3년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 팀 서명 공

1973년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선수단 21명이 서명한 야구공이다. 월터 알스톤, 톰 라소다, 스티브 가비, 데이비 로페스, 빌 러셀, 론 세이, 스티브 예거, 윌리 데이비스, 빌 버크너, 토미 존, 클로드 오스틴, 앤디 메서스미스, 찰리 허프, 알 다우닝 등이 파란 잉크로 이름을 남겼다. 그해 다저스는 95승 66패로 내셔널리그 서부 지구 2위에 올랐다. 알스톤이 감독을 맡았고, 라소다는 3루 코치로 승격해 부감독 역할을 했다. 가비와 로페스, 세이, 러셀은 1973년 6월 13일 필라델피아 필리스전에서 처음으로 함께 내야를 지켰고, 이후 8년 반 동안 같은 자리를 지키며 메이저리그 최장 기록을 세웠다. 1970년대 메이저리그는 소수의 팀이 번갈아 정상을 차지한 시기였다. 오클랜드 애슬레틱스가 1972년부터 1974년까지 3연패했고, 뒤이어 신시내티 레즈와 뉴욕 양키스가 차례로 두 해씩 시대를 이었다.

분야
스포츠야구
품목
경기 용구
시대
1970년대
특징
서명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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