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명우승·수상
1969년 캔자스시티 치프스 : 팀 서명 포스터
1970년 슈퍼볼 우승을 기념해 나온 〈Hail to the Chiefs〉 표제의 컬러 포스터로, 1969년 캔자스시티 치프스 선수단 36명의 서명이 담겼다. 감독 행크 스트램(Hank Stram)과 렌 도슨(Len Dawson), 바비 벨(Bobby Bell), 얀 스테네루드(Jan Stenerud), 윌리 레이니어(Willie Lanier), 컬리 컬프(Curly Culp), 조니 로빈슨(Johnny Robinson), 오티스 테일러(Otis Taylor) 등이 서명자에 포함됐다. 치프스는 1970년 1월 11일 뉴올리언스 툴레인 스타디움에서 열린 제4회 슈퍼볼에서 미네소타 바이킹스를 23-7로 꺾었다. 아메리칸 풋볼 리그 소속 팀으로는 첫 우승이었고, 이튿날 캔자스시티에서 열린 우승 퍼레이드에는 15만 명 이상이 모였다. 그 시즌 선수단에는 훗날 명예의 전당에 오른 선수와 감독이 아홉 명 있었다. 아메리칸 풋볼 리그는 1960년 NFL과 경쟁하기 위해 창설됐고, 출범과 함께 ABC 텔레비전과 계약해 수익을 회원 구단에 균등하게 배분했다. 러닝 위주의 보수적인 NFL과 달리 패스 중심의 개방적인 공격을 앞세웠으며, 1966년 NFL과 공동 드래프트 및 시즌 종료 챔피언십 경기에 합의한 뒤 두 해 만에 그 경기의 이름이 슈퍼볼로 바뀌었다.
- 분야
- 스포츠미식축구
- 품목
- 포스터·인쇄물
- 시대
- 1960년대
- 특징
- 서명우승·수상
- 인물
- Willie LanierHank StramLen DawsonBobby BellJan StenerudCurly CulpJohnny RobinsonOtis Taylor
- 작품
- Hail to the Chiefs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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