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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닉스 선수단 : 스파이크 리 서명 사진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뉴욕 닉스 옷을 입고 찍힌 스파이크 리(Spike Lee)의 컬러 사진이다. 은색 펜으로 열 명의 서명이 들어갔다. 마이클 레이 리처드슨(Michael Ray Richardson), 자비어 맥다니엘(Xavier McDaniel), 보 킴블(Bo Kimble), 로리 스패로(Rory Sparrow), 캐지 러셀(Cazzie Russell) 등이 이름을 남겼다. 리는 매디슨 스퀘어 가든 코트사이드에 앉는 닉스 팬으로 알려졌다. 1994년 이스턴 콘퍼런스 파이널 5차전에서 레지 밀러(Reggie Miller)가 4쿼터에 25점을 몰아넣는 동안 코트사이드에서 밀러를 놀렸고, 1990년대에 걸친 두 사람의 대립은 뒤에 ESPN 30 for 30 다큐멘터리 〈Winning Time: Reggie Miller vs. The New York Knicks〉의 주제가 됐다. 서명자 가운데 리처드슨은 1978년 NBA 드래프트 4순위로 닉스에 지명돼 All-Star에 네 번 뽑혔고, 스패로는 1980년 드래프트 4라운드 6순위로 들어와 1980년대 초 닉스에서 가장 좋은 활약을 남겼다. 맥다니엘은 1991년 10월 트레이드로 합류해 팻 라일리(Pat Riley) 감독의 거친 농구에 맞는 선수로 평가받았고, 킴블은 1992년 여름 마크 잭슨(Mark Jackson) 트레이드에 묶여 왔다가 시즌 말 방출되면서 9경기만 뛰었다. NBA는 1980년대를 지나며 케이블 중계가 늘어난 것에 힘입어 대부분의 구단이 관중 기록을 새로 썼다. 그 흐름 속에서 매디슨 스퀘어 가든의 코트사이드는 선수 못지않게 자주 카메라에 잡히는 자리가 됐다.

분야
스포츠농구
품목
사진
특징
서명
인물
Reggie MillerSpike LeeMichael Ray RichardsonXavier McDanielBo KimbleRory SparrowCazzie RussellPat RileyMark Jackson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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