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i Raikkonen : 2012년 로터스 포뮬러 1 백미러
키미 라이코넨(Kimi Räikkönen)이 2012년 로터스에서 쓴 포뮬러 1 머신의 리어뷰 미러다. 라이코넨은 2001년 자우버에서 데뷔해 이듬해 맥라렌으로 옮기며 첫 포디움에 올랐고, 2003년 말레이시아 그랑프리에서 첫 승을 거뒀다. 2007년에는 페라리에서 Formula One World Drivers' Championship 을 차지했다. 2009년 F1을 떠나 2010년과 2011년 두 시즌을 월드 랠리 챔피언십에서 보낸 뒤 2012년 로터스로 돌아왔다. 복귀 시즌 스무 경기 중 열아홉 경기를 완주해 포디움 일곱 번을 기록했고, 아부다비 그랑프리 우승과 함께 드라이버 챔피언십 3위로 마쳤다. 그가 몰던 E20에는 르노가 엔진을 공급했다. 2010년 시즌부터 1993년 이후 처음으로 경주 중 연료 보급이 금지됐고, 2011년에는 드래그 리덕션 시스템이 도입됐다. 2010년대 중반에는 자동차 산업 전반의 흐름을 따라 자연흡기 엔진이 터보차저로 대체됐다. 라이코넨은 2014년 페라리로 돌아가 2018년 미국 그랑프리에서 39세로 우승하며 F1 최고령 우승 기록을 새로 썼고, 2019년부터 2021년까지 알파 로메오에서 마지막 세 시즌을 보냈다. V10과 V8, V6 터보 하이브리드 세 엔진 시대 모두에서 우승한 유일한 드라이버다.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오류 제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