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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우승·수상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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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n Walter : Super Bowl 36, 38 Game-Used 서명 신발

켄 월터(Ken Walter)가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 시절 Super Bowl XXXVI와 Super Bowl XXXVIII에서 신은 Game-Used 서명 신발이다. 여러 시즌에 걸쳐 신은 펀팅용 신발이며, Super Bowl XXXVIII의 결승 필드골 홀딩에 쓰인 것이 함께 있다. 월터는 펀터이면서 플레이스키커의 홀더를 맡았다. 2002년 2월 3일 Super Bowl XXXVI에서 애덤 비나티에리(Adam Vinatieri)는 48야드 필드골로 경기를 끝냈고, 2004년 2월 1일 Super Bowl XXXVIII에서는 4초를 남기고 41야드를 성공시켰다. 두 번 모두 공을 세워 잡은 사람이 월터였다. 그는 1997년 캐롤라이나 팬더스의 펀터로 NFL에 들어왔고, 2001년 패트리어츠로 옮겨 두 차례 우승을 함께했다. Super Bowl XXXVIII의 상대는 그가 프로 첫발을 뗐던 캐롤라이나 팬더스였다. 2004년에는 시애틀 시호크스 소속으로 뛰었고, 2006년까지 116경기에 나서 20,819야드를 펀팅했다.

분야
스포츠미식축구
품목
신발
특징
서명우승·수상실착·실사용
인물
Adam VinatieriKen Walter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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