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명우승·수상
Mike Curtis : Super Bowl V 서명 사진
슈퍼볼 V 경기 중 공을 향해 움직이는 볼티모어 콜츠 라인배커 마이크 커티스(Mike Curtis)를 담은 흑백 사진이다. 금색 페인트펜으로 "'The Interception' Super Bowl V. Mike Curtis #32 All-Pro."라는 서명이 적혀 있고, 그 플레이의 진행을 그린 도해가 함께 들어갔다. 경기는 4쿼터까지 13-13으로 팽팽했다. 커티스는 2nd-and-35 상황에서 댈러스 카우보이스의 패스를 가로채 13야드를 리턴했고, 두 플레이 뒤 짐 오브라이언(Jim O'Brien)이 32야드 필드골을 성공시켜 콜츠가 16-13으로 이겼다. 커티스는 1968년과 1970년, 1971년, 1974년 네 차례 Pro Bowl에 선정됐고 통산 인터셉션 25개와 22½ sacks를 남겼다. 볼티모어 콜츠에서 middle linebacker와 outside linebacker 두 자리 모두에서 All-Pro에 오른 유일한 선수다. 1950년대와 1960년대에 텔레비전이 스포츠 중계를 넓히면서 신문과 잡지의 스포츠 지면도 함께 커졌고, 1960년대 후반부터는 별도 섹션이 만들어졌다. 그 시기 스포츠 포토저널리즘은 흑백을 표준으로 삼았다. 경기 장면을 정지시킨 한 장이 선수의 이력을 대신하는 이미지로 남는 관행도 여기서 굳어졌다.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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