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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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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0년 보스턴 칼리지 풋볼팀 : 서명 시트 (21명)

1940년 보스턴 칼리지 풋볼 팀의 선수와 코치 21명이 서명한 종이다. 감독 프랭크 리히(Frank Leahy)를 비롯해 찰리 오루크(Charlie O'Rourke), 조지 커(George Kerr), 루 몽고메리(Lou Montgomery) 등이 이름을 남겼다. 그해 보스턴 칼리지는 11전 전승을 거두며 '팀 오브 데스티니'라 불렸다. 리히는 1939년 부임해 두 번째 시즌을 보내는 중이었다. 오루크는 1938년부터 1940년까지 팀에서 뛰었고, 1940년 All-American에 선정됐다. 1941년 슈거볼에서는 테네시를 상대로 24야드 터치다운을 달려 19-13 승리를 이끌었다. 1940년 동부에서는 새 아메리칸 풋볼 리그가 창설돼 이듬해까지 NFL과 경쟁했다. 1941년 12월 7일 진주만 공격으로 미국이 제2차 세계대전에 참전하자 선수들이 대거 군에 징집되면서 리그를 이어가기가 어려워졌다. 전후인 1946년 NFL은 흑인 선수 금지를 철회했고, 같은 해 출범한 올아메리카 풋볼 콘퍼런스에서는 매리언 모틀리(Marion Motley)와 빌 윌리스(Bill Willis)가 클리블랜드 브라운스에서 뛰며 프로 미식축구의 인종 장벽을 깼다.

분야
스포츠미식축구
품목
서명·문서
시대
1940년대
특징
서명
인물
Bill WillisMarion MotleyFrank LeahyCharlie O'RourkeGeorge KerrLou Montgomery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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