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서명우승·수상실착·실사용
조회 1

Tom Rafferty(Tom Rafferty) : 1970년대 Game-Used 서명 저지

톰 래퍼티(Tom Rafferty)가 댈러스 카우보이스에서 뛰던 1980년 무렵의 서명 Game-Used 저지다. 래퍼티는 1976년 NFL 드래프트 4라운드 전체 119번으로 댈러스에 지명됐다. 이듬해인 1977년 시즌에는 우측 가드로 뛰며 팀의 Super Bowl XII 우승에 함께했고, 카우보이스는 그 경기에서 덴버 브롱코스를 27-10으로 꺾었다. 센터 존 피츠제럴드(John Fitzgerald)는 당시 공격 라인을 "네 명의 아일랜드인과 한 명의 스코틀랜드인"이라 불렀는데, 래퍼티도 그 안에 있었다. 1970년 NFL-AFL 합병 이후 1980년대는 미식축구가 미국 최고의 인기 종목으로 굳어진 시기였다. 전국 단위 텔레비전 중계 계약이 확대되면서 저지를 비롯한 유니폼 상품화도 함께 커졌고, 많은 팀이 이 무렵 지금까지 이어지는 유니폼의 기본 형태를 갖췄다. 래퍼티는 14시즌 동안 카우보이스의 공격 라인을 지켰다.

분야
스포츠미식축구
품목
의상
시대
1970년대
특징
서명우승·수상실착·실사용
인물
Tom RaffertyJohn Fitzgerald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오류 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