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명
Warren G. Harding : 서명 사진
옆모습으로 잡은 워런 G. 하딩(Warren G. Harding)의 흉상 초상이다. 리치먼드 힐 공화당 클럽에 진심 어린 인사와 축원을 적어 건넨 서명 사진이다. 하딩은 1920년부터 1923년까지 제29대 미국 대통령으로 재임했다. 촬영은 워싱턴 D.C.의 사진 스튜디오 해리스 앤 유잉이 맡았다. 이 스튜디오는 1905년 문을 열어 1945년까지 워싱턴을 무대로 백악관 공식 사진사 역할을 하며 초상 사진을 제작했고, 하딩의 공식 초상도 이곳에서 나왔다. 미국 의회도서관이 소장한 해리스 앤 유잉 컬렉션에는 하딩과 내각 인사, 부인, 그 밖의 공직자들을 찍은 공식 초상과 뉴스 사진 37점이 들어 있다. 20세기 들어 사진이 널리 쓰이고 믿을 만한 기술로 받아들여지면서, 대통령의 공식 초상은 유화뿐 아니라 사진으로도 만들어지기 시작했다. 대통령의 얼굴이 인화지에 실려 지역 정치 조직에까지 건너간 것도 그 변화 위에서였다.
- 분야
- 기타미국 대통령
- 품목
- 사진
- 특징
- 서명
- 인물
- Warren G. Harding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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