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명
Carl Hubbell : 서명 카드 26점 묶음
칼 허벨(Carl Hubbell)이 카드 26장에 한 장씩 남긴 서명이다. 허벨은 1928년 뉴욕 자이언츠에 입단해 1943년 은퇴할 때까지 전 경력을 한 팀에서 보낸 좌완 투수다. 스크루볼과 제구로 1930년대 내셔널리그를 대표했고, 1933년에는 46이닝 연속 무실점과 7월 2일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전 18이닝 완봉승을 기록했다. 1936년에는 리그 최다인 26승을 올렸고, 그해부터 이듬해까지 24연승을 이었다. 1934년 올스타 게임에서는 훗날 명예의 전당에 오르는 타자 다섯 명을 연속 삼진으로 돌려세웠다. 통산 253승 154패, 평균자책점 2.97, 탈삼진 1,677개를 남겼고 1933년과 1936년 두 차례 리그 MVP에 뽑혔다. 야구 서명 수집은 선수가 유명인이 되던 초기부터 이어져 종이와 야구공, 스코어카드, 경기 프로그램, 야구 카드에 남았다. 허벨의 첫 야구 카드는 1928년 R315 세트에 실렸다. 자이언츠는 1944년 그의 등번호 11번을 영구결번했고, 그는 1947년 명예의 전당에 올랐다. 은퇴 뒤에는 구단 농장 감독으로 35년을 일했고, 1977년부터 1988년까지 자이언츠 스카우트로 지냈다.
- 분야
- 스포츠야구
- 품목
- 서명·문서
- 특징
- 서명
- 인물
- Carl Hubbell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오류 제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