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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les I : 1642년 영국 내전 선언문

1642년 찰스 1세(Charles I of England)의 이름으로 발행된 선언문 소책자다. 표제는 〈His Majesties Declaration to all His loving Subjects…A Declaration and Protestation of the Lords and Commons in Parliament to this Kingdom, and the whole World〉이며, 옥스퍼드 대학 인쇄업자였던 레너드 리치필드(Leonard Lichfield)가 찍었다. 왕은 이 글에서 런던을 떠나 지방에 머무는 처지에서 의회파에 맞서 여론을 자기 쪽으로 돌리려 했다. 찰스 1세는 1625년 즉위해 잉글랜드와 스코틀랜드, 아일랜드를 통치했다. 왕권이 신에게서 나온다고 믿어 의회의 권한을 제한하려 했고, 1629년부터 1640년까지 11년 동안 의회를 소집하지 않고 홀로 나라를 다스렸다. 1640년 이후 의회와의 갈등은 결국 내전으로 번졌다. 1642년 8월 노팅엄에서 왕이 왕실 기를 올린 것이 제1차 영국 내전의 공식 시작이었고, 그해 10월 29일 그는 옥스퍼드에 들어가 자신의 궁정을 세웠다. 인쇄물로 여론을 다투는 일은 양쪽 모두의 관례였고, 의회도 선전물을 계속 찍어냈다. 왕당파와 의회파의 싸움은 1651년까지 이어졌다. 찰스 1세는 그 전인 1649년 1월 30일 반란죄로 처형됐다.

분야
기타영국
품목
서명·문서
인물
Charles I of EnglandLeonard Lichfield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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