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자서전 : 서명 도서 모음 65점
스포츠 선수와 감독, 구단 경영자의 자서전과 회고록 65권을 모은 서명본 묶음이다. 대부분 하드커버 초판이며, 앞면지나 속표지에 저자 본인 또는 책의 주인공이 서명했다. 야구 쪽이 가장 두텁다. 행크 애런의 〈I Had a Hammer〉, 미키 맨틀의 〈The Mick〉과 〈All My Octobers〉, 요기 베라의 〈It Ain't Over〉를 비롯한 세 권, 칼 립켄 주니어의 〈The Only Way I Know〉, 레지 잭슨의 〈Reggie〉, 조 토리의 두 권, 빌 벡의 〈Veeck as in Wreck〉이 들어 있다. 농구에서는 빌 월턴이 1994년에 낸 〈Nothing But Net〉, 패트릭 유잉의 〈Patrick Pals〉, 토미 하인슨의 〈Give 'Em the Hook〉, 데니스 로드먼의 〈Bad As I Want to Be〉가 포함됐다. 육상과 테니스, 다이빙으로는 재키 조이너커시가 워너 브라더스 북스에서 펴낸 〈A Kind of Grace〉, 칼 루이스의 〈One More Victory Lap〉, 레이퍼 존슨의 〈The Best That I Can Be〉, 마르티나 나브라틸로바의 〈The Total Zone〉, 가브리엘라 사바티니의 〈My Story〉, 그레그 루가니스가 1995년에 낸 〈Breaking the Surface〉가 있다. 미식축구는 에밋 스미스의 〈The Emmitt Zone〉과 로런스 테일러의 〈Living on the Edge〉 두 권이다. 지난 반세기 동안 주요 스포츠 인물 대부분이 자신의 이름을 단 책으로 대중 앞에 자기 이야기를 내놓았고, 이 묶음은 그 흐름이 한 종목에 그치지 않았음을 보여준다.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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