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명우승·수상
2010년 마스터스 토너먼트 : 우승자 12명 서명 골프 깃발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열린 2011년 마스터스 토너먼트의 깃발이다. 마스터스 우승자 열두 명의 서명이 담겨 있고, 서명은 모두 한 사람이 직접 받아 모은 것이다. 서명자는 필 미켈슨, 앙헬 카브레라, 프레드 커플스, 베른하르트 랑거, 이언 우스넘, 호세 마리아 올라사발, 트레버 이멜만, 비제이 싱, 찰 슈워젤, 래리 마이즈, 대니 윌렛, 게리 플레이어다. 미켈슨은 2004년, 2006년, 2010년 세 차례 마스터스에서 우승했다. 2010년 대회는 4월 8일부터 11일까지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열렸고, 미켈슨이 세 번째 타이틀을 가져갔다. 커플스는 1992년 마스터스 챔피언이며, 2010년 대회에는 과거 챔피언 자격으로 출전했다. 홀에 꽂힌 깃대를 그대로 둔 채 퍼팅하는 것은 2019년부터 프로 경기에서 허용됐다.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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