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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우승·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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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 오픈 챔피언십 : 18번 홀 깃발 5점 묶음

디 오픈 챔피언십 18번 홀에 세워졌던 깃발 다섯 점이다. 모두 그해 우승자의 서명이 담긴 서명 깃발로, 서명은 소장자가 직접 받았다. 1996년 대회는 로열 리덤에서 열렸고 톰 레먼(Tom Lehman)이 우승했다. 2001년 대회도 같은 코스에서 치러졌으며 우승자는 데이비드 듀발(David Duval)이었다. 2008년에는 로열 버크데일에서 파드리그 해링턴(Pádraig Harrington)이 우승했다. 2009년 대회는 턴베리에서 열려 싱크(Cink)가, 2010년 대회는 세인트앤드루스에서 열려 우스트히즌(Oosthuisen)이 우승했다. 세인트앤드루스와 로열 리덤, 로열 버크데일, 턴베리는 모두 디 오픈 챔피언십이 돌아가며 치러지는 링크스 코스다. 다섯 점은 1996년부터 2010년까지 열네 해에 걸친 다섯 대회의 마지막 홀에서 나왔다.

분야
스포츠골프
품목
깃발·현수막
시대
1990년대
특징
서명우승·수상
인물
David DuvalTom LehmanCinkOosthuisen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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