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PGA Cup 25주년 USA vs GB&I : 팀 프레젠테이션 주석 트레이
2011년 제25회 PGA 컵을 기념해 만든 트레이다. 가운데에 PGA 컵 엠블럼을 돋을새김하고, 미국과 영국·아일랜드 두 팀의 내역을 함께 새겼다. 영국 PGA 최고경영자를 지낸 샌디 존스(Sandy Jones)의 유품이다. PGA 컵은 미국 팀과 영국·아일랜드 팀이 맞붙는 대회로 1973년에 처음 열렸다. 1984년까지는 해마다 치렀고, 그 뒤로는 두 해에 한 번씩 열렸다. 2011년 대회가 스물다섯 번째였다. 이 대회에서 미국이 이겼다. 2019년에 이르기까지 미국이 분명한 우승을 거둔 것은 이때뿐이었다.
- 분야
- 스포츠골프
- 품목
- 트로피·메달·상
- 시대
- 2010년대
- 인물
- Sandy Jones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오류 제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