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클럽 회원 배지 25점 묶음 : 1903-1932년 은제·은도금·에나멜
영국과 스코틀랜드 골프 클럽의 회원 배지 25점을 한데 묶은 소장품이다. 크래먼드 브리그, 노선던, 달마호이, 해그스, 로밀리, 던바, 로열 머슬버러, 머레이필드, 킬스핀디, 도어 앤 톳리, 세인트앤드루스 클럽, 글렌코스 등 각지 클럽의 이름이 배지마다 올라 있다. 뒤쪽에는 어느 것에 연도가 찍혀 있는지를 적은 손글씨 목록이 함께 붙어 있다. 연도가 남은 것은 1903년 글래스고를 시작으로 1907년 헐, 1912년 시클홈, 1913년 세인트 I 골프 클럽, 1914년 CSGA, 1921년 크래먼드 브리그와 핸즈워스, 1924년 노선던, 1930년 MLGC, 1932년 올드 맨체스터 골프 클럽까지 이어진다. 1912년 시클홈 배지는 워커 앤 홀이 만들었다. 1818년에 세워진 올드 맨체스터 골프 클럽은 오늘날 R&A와 마찬가지로 코스를 두지 않은 클럽으로 운영된다. 현대 골프는 15세기 스코틀랜드에서 시작됐고, 영국과 스코틀랜드의 오래된 클럽들은 회원 배지와 기념물을 남겼다. 골프 기념물 수집은 1970년에 설립된 골프 컬렉터스 소사이어티를 중심으로 이어져 왔다. 이 25점은 데이비드 이스비(David Easby)가 모은 것이다.
- 분야
- 스포츠골프
- 품목
- 티켓·출입증·배지
- 시대
- 1910년대
- 인물
- David Easby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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