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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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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nt Turf : 1951년 켄터키 더비 우승 순간 사진

77회 켄터키 더비의 첫 코너를 돌아나가는 장면을 담은 사진이다. 15-1의 배당을 안고 출발한 카운트 터프(Count Turf)가 앞서 나가는 순간이 찍혔다. 카운트 터프는 이 경주 전까지 우승이 없었고, 2위 두 번이 최고 성적이었다. 다섯 마리를 하나로 묶은 필드마의 일원으로 출발했으며, 경주 중 뒷발굽의 편자 하나를 잃었지만 로열 머스탱(Royal Mustang)을 4마신 차로 제치고 결승선을 통과했다. 기수는 콘 매크리어리(Conn McCreary)였고, 마주는 뉴욕에서 식당을 운영한 잭 아미엘(Jack Amiel)이었다. 육성은 켄터키주 패리스 근교의 러니미드 농장에서 이루어졌다. 이 승리로 카운트 터프는 3대에 걸친 첫 더비 우승마가 됐다. 1943년 우승마 카운트 플리트(Count Fleet)의 아들이자, 1928년 우승마 레이 카운트(Reigh Count)의 손자였다. 관람석을 채운 남녀 관중이 하나같이 격식을 갖춰 차려입은 모습은 이 시기 켄터키 더비가 경마장을 넘어선 사교의 자리였음을 보여준다.

분야
스포츠승마
품목
사진
시대
1920년대
특징
우승·수상
인물
Count FleetCount TurfRoyal MustangConn McCrearyJack AmielReigh Count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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