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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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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양키 스타디움 기념 포스터 : 46명 서명

오리지널 양키 스타디움의 마지막 시즌을 기념해 제작된 구장 사진에 뉴욕 양키스를 거쳐 간 선수 46명이 서명한 서명 사진이다. 2008년은 이 구장이 쓰인 마지막 해였고, 최종 정규시즌 경기는 2008년 9월 21일에 열렸다. 그해 7월 15일에는 구장의 폐쇄를 추도하는 뜻으로 올스타전이 이곳에서 개최됐고, 생존한 명예의 전당 회원 49명 전원이 초청됐다. 서명자 가운데 보비 리처드슨(Bobby Richardson)은 1955년부터 1966년까지 양키스 2루수로 뛰었다. 지미 키(Jimmy Key)는 1993년부터 1996년까지 좌완 투수로 던지며 1996년 월드시리즈 우승을 함께했다. 구든, 존스톤, 블랜처드, 페리의 서명도 들어 있다. 메이저리그 구단들은 1990년대부터 모자와 유니폼 저지 같은 라이선스 상품을 대중에게 적극적으로 팔기 시작했고, 팀 기념품에서 나오는 수익도 함께 늘었다. 구장 교체를 앞두고 쏟아진 2008년의 기념 상품들도 그 연장선에 있었다.

분야
스포츠야구
품목
포스터·인쇄물
시대
2000년대
특징
서명
인물
Bobby RichardsonJimmy Key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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