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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우승·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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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lie Whittingham, Bill Shoemaker 외 5명 : 1986년 켄터키 더비 프로그램

그해 우승마 페르디난드(Ferdinand)의 조교사와 기수를 비롯해, 1986년 켄터키 더비에 관계한 인물들이 서명을 남긴 경주 프로그램이다. 명예의 전당에 오른 기수 일곱 명의 서명과 함께, 페르디난드를 훈련한 조교사 찰리 휘팅엄(Charlie Whittingham)의 서명이 실렸다. 브라울리오 바에사, 팻 데이, 에디 델라우세이, 에디 메이플, 라핏 핀케이 주니어, 랜디 로메로, 게리 스티븐스, 하신토 바스케스, 호르헤 벨라스케스가 이름을 적었고, 인기마 스노 치프의 조교사 멜 스투트(Mel Stute)는 받는 사람 이름을 함께 적은 서명을 남겼다. 휘팅엄은 1986년 페르디난드로 76세에 켄터키 더비를 제패해 역대 최고령 우승 조교사가 됐고, 3년 뒤 선데이 사일런스로 다시 우승했다. 조교사로 보낸 49년 동안 2,534승과 상금 1억 920만 달러를 기록했으며, 1974년 경마 명예의 전당에 올랐다. 기수 빌 슈메이커(Bill Shoemaker)에게 이 경주는 네 번째이자 마지막 더비 우승이었다. 앞서 1955년 스웝스, 1959년 토미 리, 1965년 럭키 데보네어로 우승했고, 반세기에 걸친 현역 생활을 마칠 때까지 통산 8,833승을 남겼다. 페르디난드는 1987년 브리더스컵 클래식에서 우승해 Horse of the Year에 선정됐고, 통산 상금은 370만 달러를 넘겼다. 은퇴 후 일본에서 씨수말로 지내다 도축장에서 생을 마쳤다.

분야
스포츠승마
품목
책·간행물
시대
1980년대
특징
서명우승·수상
인물
Bill ShoemakerFerdinandCharlie WhittinghamMel Stute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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