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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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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aig Patrick : 2001년 하키 명예의 전당 게임 서명 디스플레이

2001년 하키 명예의 전당 헌액자 크레이그 패트릭(Craig Patrick)에게 전달된 서명 전시물이다. 그해 뉴저지 데블스와 토론토 메이플리프스가 맞붙은 명예의 전당 게임에서 양 팀 선수들이 남긴 35개 이상의 서명이 담겼다. 패트릭은 선수가 아니라 빌더 부문으로 헌액됐다. 1980년 미국 올림픽 대표팀의 부단장 겸 코치로 '미러클 온 아이스'로 불린 금메달 획득에 함께했고, 1981년부터 1986년까지 뉴욕 레인저스 단장을 맡았다. 1989년부터 2006년까지는 피츠버그 펭귄스 단장으로 일하며 1991년과 1992년 연속 Stanley Cup 우승을 이끌었다. 1998년과 1999년에는 The Sporting News Executive-of-the-Year에 선정됐다. 그가 헌액되던 무렵 NHL은 30개 구단 가운데 24개가 미국에 자리 잡아 미국 내 아이스하키의 확장이 정점에 이르렀고, 같은 해부터 모든 경기에 심판 네 명을 배치하는 체제가 도입됐다. 그러나 2005년 리그는 노동 분쟁으로 북미 4대 프로 스포츠 가운데 처음으로 한 시즌 전체를 취소했고, 경기는 그해 가을에야 재개됐다.

분야
스포츠아이스하키
품목
미술품·소품
시대
2000년대
특징
서명
인물
Craig Patrick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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