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llie Mays : 2022년 뉴욕 메츠 등번 24번 은퇴 기념 프레젠테이션 디스플레이
2022년 8월 27일 뉴욕 시티필드에서 열린 올드 타이머스 데이 행사에서 제막된, 윌리 메이스(Willie Mays)의 뉴욕 메츠 24번 영구결번 전시물이다. 핀스트라이프 바탕 가운데에 등번호 24가 놓여 있다. 제막에 쓰인 이젤과 관중 앞에서 걷어낸 덮개가 함께 있다. 메이스는 1951년 뉴욕 자이언츠에서 데뷔해 그해 Rookie of the Year를 받았고, 1972년 시즌 중반 메츠로 트레이드돼 1973년 시즌을 끝으로 은퇴했다. 통산 660홈런, 3,293안타, 타율 .301을 남겼고 올스타에 20회 뽑혔으며 Gold Glove를 12년 연속 받았다. 1979년 첫 투표에서 야구 명예의 전당에 선출됐다. 메츠 구단주 조앤 페이슨(Joan Payson)은 메이스가 메츠에서 선수 생활을 마치면 그의 번호를 영구결번으로 하겠다고 약속했으나, 페이슨이 세상을 떠나면서 실행되지 못했다. 24번은 2022년 메츠 구단 역사상 여덟 번째 영구결번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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