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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85년 로스앤젤레스 클리퍼스 : 액자 프로모션 포스터 2점

1984-85 시즌 로스앤젤레스 클리퍼스의 홍보 인쇄물 두 점이다. 한 점은 아래쪽에 닛산 광고가 들어간 팀 사진 액자이고, 다른 한 점은 로스앤젤레스 데일리 뉴스가 만든 시즌 일정 포스터로 빌 월튼(Bill Walton), 놈 닉슨(Norm Nixon), 마퀴스 존슨(Marques Johnson)이 실려 있다. 월튼 가족이 소장해 온 것이다. 1984-85 시즌은 클리퍼스가 샌디에이고를 떠나 로스앤젤레스에서 보낸 첫 시즌이었다. 1970년 버펄로 브레이브스로 NBA에 합류한 뒤 1978년 샌디에이고, 1984년 로스앤젤레스로 두 차례 연고지를 옮긴 팀이었다. 짐 라이넘(Jim Lynam) 감독이 지휘한 그 시즌 성적은 31승 51패였다. 월튼은 67경기에 출장해 자신의 커리어 최다 출장 시즌을 보냈고, 닉슨은 레이커스를 거쳐 온 포인트 가드로 뛰었으며, 존슨은 시즌 중 밀워키 벅스에서 트레이드로 합류했다. 클리퍼스는 이후 2012-13, 2013-14 시즌 Pacific Division 타이틀을 차지했고, 2020-21 시즌에 창단 이래 처음으로 Western Conference Finals에 올랐다.

분야
스포츠농구
시대
1980년대
인물
Bill WaltonNorm NixonMarques JohnsonJim Lynam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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